유 수 현
⎯⎯ Soohyun Ryu

견주, 2024, 족자에 먹과 아크릴, 208 × 84 cm
도깨비처럼 현실과 전설의 경계를 장난스럽게 넘어 다니는 자유로운 존재가 현대 사회에도 남아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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견주, 2024, 족자에 먹과 아크릴, 208 × 84 cm
유수현의 회화 작업이다 적색 화면 위에 검은 먹선이 올라가 있는 그림이다 인물은 길게 늘어뜨린 도포 위로 짐승 같은 인물을 품고 있고 그 짐승은 발톱을 앞세워 도포를 찢고는 돌진한다